생활 / 금융
주유비 계산기
거리·연비·유가를 입력하면 필요한 연료량과 총 주유비를 즉시 계산합니다. 왕복 토글과 인원 분담까지 한 페이지에서.
주행 거리
km
차량 (연비)
유종 / 유가
원/L
※ 프리셋은 참고용 평균가입니다. 오피넷에서 현재가 확인 후 수정해 사용하세요.
예상 주유비
17,000원
100km·연비 10km/L·휘발유 1,700원/L
필요 연료
10.00L
1km당 비용
170.0원
총 거리
100km
편도
인원 분담 (더치페이)
명
1인당
17,000원
이런 분께 유용합니다
장거리 운전이나 출장 전에 기름값을 미리 계산하고 싶을 때, 친구· 동료와 카풀 비용을 더치페이할 때, 차종별 유지비를 비교할 때 활용해 보세요. 휘발유·경유·LPG 모두 같은 방식으로 계산됩니다.
계산 공식
- •총 거리 = 편도 × (왕복이면 2)
- •필요 연료(L) = 총 거리 / 연비
- •주유비 = 필요 연료 × 유가
- •1km당 비용 = 주유비 / 총 거리
- •1인당 분담 = 주유비 / 인원수
사용 방법
- 주행 거리를 직접 입력하거나 도시간 거리 프리셋을 선택합니다. 왕복일 경우 왕복 버튼을 켜세요.
- 차종을 선택해 평균 연비를 자동 입력하거나, 직접 입력으로 본인 차량의 실제 연비를 넣습니다.
- 유종을 선택하면 평균 유가가 자동 입력됩니다. 오피넷에서 현재가를 확인하고 직접 수정하면 더 정확합니다.
- 필요한 연료량, 총 주유비, 1km당 비용을 즉시 확인합니다.
- 여러 명이 함께 이동한다면 인원 수를 입력해 1인당 분담액을 확인하세요.
※ 표시된 평균 유가·연비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연비는 운전 습관, 도로 상황, 적재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류비 계산기 자세히 알아보기
유류비 계산기는 거리·연비·유가를 입력하면 1회 운행 또는 한 달 통근에 드는 연료비를 계산해주는 도구입니다. 휘발유·경유·LPG·전기차까지 모든 연료 유형을 지원하며, 동승자가 있으면 인당 분담금도 자동 계산해줍니다.
더 알아보기접기
특히 카풀·여행 출발 전 "유류비 얼마씩 모을까?" 결정할 때, 또는 신차 구입 전 연비 차이가 월 통근비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확인할 때 유용합니다.
이럴 때 사용하세요
- •서울 → 부산 자차 운행 시 왕복 유류비 추정
- •월 출퇴근 거리 × 연비 × 유가로 통근비 산출
- •친구·가족 여행 시 인당 분담할 유류비 계산
- •휘발유차 vs 전기차 연료비 차이 시뮬레이션
유류비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차량 연비는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신차는 카탈로그·자동차 등록증의 "공인 복합연비"에 표시됩니다. 실제 운전 시에는 보통 공인 연비의 80~90% 수준이 나오며, 시내 주행은 더 낮아집니다. 정확한 자기 차량 연비는 "주유량 ÷ 주행거리 × 100"으로 직접 계산하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유가는 어디 기준으로 입력하나요?
전국 평균 유가는 한국석유공사 오피넷(opinet.co.kr)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계산기는 입력한 유가를 그대로 사용하므로, 자주 가는 주유소 가격을 입력하면 더 정확합니다. 셀프주유소가 일반 주유소보다 보통 30~80원 저렴합니다.
전기차 충전비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전기차 연비는 보통 "km/kWh"로 표시됩니다. 예: 5km/kWh = 1kWh로 5km 주행. 충전 단가는 급속 충전 약 350원/kWh, 완속(가정) 약 200원/kWh 수준입니다. 본 계산기에서 "전기" 모드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단위를 변환합니다.
휘발유와 경유 어느 게 더 경제적인가요?
단순 단가는 경유가 휘발유보다 100~200원/L 저렴하고, 경유 차량의 연비도 더 좋아 km당 연료비는 경유가 약 30~40% 저렴합니다. 다만 경유차는 차량 가격·취득세·자동차세가 더 높고 환경부담금도 추가될 수 있어, 연 주행거리 1만 km 이하라면 휘발유가 종합적으로 유리할 수 있습니다.
고속도로와 시내 주행의 연비 차이는?
고속도로는 90~110km/h 정속 주행이 가능해 연비가 가장 좋고, 시내는 신호 정차·가속 반복으로 연비가 30~50% 떨어집니다. 본 계산기는 단일 연비를 가정하므로, 고속도로 위주 주행이면 공인 연비, 시내 위주면 공인 연비의 70~80% 수준으로 입력하는 게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