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크기 조절
사진을 원하는 픽셀 크기로 줄이거나 늘립니다. 비율 고정·자유 조절, 프리셋 지원. 서버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처리됩니다.
파일은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진행됩니다.
이미지를 드래그하거나 클릭해서 업로드
JPG, PNG, WebP, GIF 지원
이미지 압축기와 차이점
이미지 압축기는 화질(quality)을 낮춰 파일 크기를 줄입니다. 이미지 크기 조절은 픽셀 해상도 자체를 줄여 크기를 줄입니다. "사진 크기 줄이기"처럼 가로·세로 픽셀 수를 바꾸고 싶을 때 이 툴을 사용하세요. 두 기능을 함께 사용하면 더 큰 용량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
- •너비·높이 직접 입력 (px)
- •비율 고정 모드 — 한 쪽만 바꾸면 자동 계산
- •배율 프리셋 (25%, 50%, 75%, 원본)
- •크기 프리셋 (FHD, HD, 인스타그램 등)
- •JPEG / PNG / WebP 출력 포맷 선택
- •브라우저에서 처리 (서버 업로드 없음)
사용 방법
- 이미지를 드래그 앤 드롭하거나 클릭해 업로드합니다.
- 너비·높이를 직접 입력하거나, 배율·크기 프리셋 버튼을 클릭합니다.
- 자물쇠 버튼으로 비율 고정 여부를 선택합니다.
- 출력 포맷(JPEG·PNG·WebP)과 품질을 선택합니다.
- 조절 후 미리보기를 확인하고 다운로드합니다.
이 도구로 한 번에 끝내는 작업
이미지 크기 조절를 다른 도구와 연결해 한 흐름으로 처리해 보세요.
이미지 크기 조절 자세히 알아보기
이미지 크기 조절기는 사진의 가로·세로 픽셀 해상도 자체를 직접 바꿔 사이즈를 줄이거나 늘려주는 도구입니다. 너비·높이를 직접 입력하는 방식 외에 25%·50%·75% 같은 배율 프리셋, FHD(1920×1080)·HD·인스타그램 정사각·세로형 같은 크기 프리셋을 제공해 한 번의 클릭으로 흔히 쓰는 사이즈를 맞출 수 있습니다. 자물쇠 토글로 비율 고정 여부를 선택할 수 있어 한쪽만 입력해도 다른 쪽이 자동 계산됩니다.
더 알아보기접기
이미지 압축기와 다른 점은 "픽셀 수 자체를 변경"한다는 것입니다. 압축기가 같은 해상도에서 화질을 낮춰 용량을 줄인다면, 이 도구는 4000×3000짜리 사진을 1920×1440 같은 더 작은 해상도로 다시 그려 근본적으로 데이터 양을 줄입니다. 두 도구를 함께 쓰면 용량 절감 효과가 가장 큽니다.
이럴 때 사용하세요
- •휴대폰으로 찍은 4000px 사진을 블로그·SNS용 1080px로 줄여야 할 때
- •인스타그램 정사각·세로형 규격에 맞는 픽셀 사이즈로 정확히 맞춰야 할 때
- •FHD 모니터 배경화면용으로 사진을 1920×1080에 맞춰 잘라내고 싶을 때
- •이메일·게시판 첨부 용량 한도에 맞추기 위해 해상도를 줄일 때
- •썸네일·아이콘용으로 작은 픽셀(예: 256×256)로 일괄 축소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