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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 이율

이율 변환기 (단리·복리·연이율 환산)

명목 연이율과 복리 주기로 실효 이율을 환산하거나, 단리율과 복리율을 같은 기간 동일 수익률 기준으로 상호 변환합니다.

명목 연이율 입력
명목 연이율 (Nominal APR)
%

은행이 표기하는 일반적인 연이율(예: 정기예금 연 5%)을 입력합니다.

복리 주기별 실효 연이율 (EAR / APY)
연 복리 (1회)5.0000%
반기 복리 (2회)5.0625%
분기 복리 (4회)5.0945%
월 복리 (12회)5.1162%
일 복리 (365회)5.1267%
연속 복리 (e^r)5.1271%

실효 연이율 = (1 + 명목/n)n − 1, 연속복리 = er − 1

사용 방법

1) 명목 ↔ 실효 (복리 주기)

연 5% 명목 이율이라도 월 복리(12회)와 연속 복리는 실제 수익률이 다릅니다. 실효 연이율(EAR / APY)은 복리 효과를 모두 반영한 1년 기준 실수익률입니다.

공식 — EAR = (1 + r/n)n − 1, 연속복리 = er − 1

2) 단리 ↔ 복리 (등가 환산)

단리 r%로 N년 운용한 결과(1 + r·N)와 같은 종료 가치를 만드는 복리율을 계산합니다. 기간이 길수록 같은 종료가치를 만드는 복리율은 단리율보다 낮아집니다.

공식 — 1 + rsimple·N = (1 + rcompound)N

용어

  • 단리(Simple Interest) — 원금에만 이자가 붙음. 이자는 재투자되지 않음.
  • 복리(Compound Interest) — 원금 + 이미 발생한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음.
  • 명목 이율(Nominal / APR) — 표기 이율. 복리 효과 미반영.
  • 실효 이율(Effective / APY / EAR) — 복리 효과를 모두 반영한 실제 1년 수익률.

관련 툴

이율 변환기 자세히 알아보기

이율 변환기는 은행이 표기하는 명목 연이율을 실제로 한 해 동안 받는 실효 연이율(EAR/APY)로 환산하거나, 단리율과 복리율을 같은 기간 종료가치 기준으로 상호 변환하는 금융 계산기입니다. 명목 5%라도 월 복리(12회)와 분기 복리(4회), 연속복리는 실제 수익률이 다르며, 같은 5% 단리로 5년 운용한 결과를 만드는 복리율은 5%보다 낮습니다.

더 알아보기

이 도구는 (1+r/n)^n − 1 공식을 이용해 연·반기·분기·월·일 복리와 e^r 연속복리를 모두 한 표로 보여주고, 단리·복리 등가 환산도 1원 기준 종료가치를 함께 표시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정기예금·적금 비교, 카드사 할부 이율 분석, 사모펀드 IRR 검토 등 금융 의사결정의 기초 도구로 활용됩니다.

이럴 때 사용하세요

  • 은행 정기예금 "명목 연 4%"와 저축은행 "실효 연 4%" 중 무엇이 유리한지 비교할 때
  • 카드사 할부 수수료를 단리에서 실효 복리로 환산해 실제 부담률을 파악할 때
  • 사모펀드·부동산 투자의 IRR과 단순 단리 수익률을 같은 척도로 변환할 때
  • 연속 복리 가정의 옵션·파생상품 가격을 일반 이율로 바꾸어 검토할 때

이율 변환기 자주 묻는 질문

명목 이율(APR)과 실효 이율(APY/EAR)의 차이는?
명목 이율은 표기상의 연이율이고, 실효 이율은 복리 효과를 모두 반영한 실제 1년 수익률입니다. 복리 주기가 짧을수록(월·일·연속) 실효 이율이 명목 이율보다 커집니다.
연속복리는 실제로 어디에 쓰이나요?
주로 학술적·수학적 모델(블랙숄즈 옵션 가격, 채권 가치 평가)에서 사용됩니다. 실제 은행 상품은 보통 월 복리 이내이므로 일반 소비자는 월 복리 또는 분기 복리 결과를 참고하면 됩니다.
기간이 길수록 단리·복리 차이가 큰가요?
네. 같은 종료가치를 만드는 복리율은 단리율보다 항상 낮으며, 운용 기간이 길수록 둘의 격차가 커집니다. 1년이면 거의 같지만 10년·20년이면 차이가 매우 큽니다.
왜 일 복리(365회)가 연속복리와 거의 비슷한가요?
복리 주기가 무한히 짧아지면 (1+r/n)^n은 e^r에 수렴합니다. 연속복리가 그 극한값이며, 일 복리(365회)는 이미 이 극한에 매우 가까운 수치를 보입니다.
단리·복리 환산 결과의 "종료가치"는 무슨 뜻인가요?
1원을 입금했을 때 N년 후의 잔고를 말합니다. 단리 결과와 복리 결과의 종료가치가 같다는 것은 두 이율이 "동일 수익률"이라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