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령액 계산기
연봉 또는 월급을 입력하면 4대보험·소득세 공제 후 월 실수령액을 즉시 계산합니다. (2026.01 시행 요율)
본 계산은 참고용입니다 — 법적 효력 없음
근로기준법·최저임금·4대보험 요율은 매년 개정될 수 있어 실제 급여·계약 처리 전 고용노동부 또는 노무사 확인이 필요합니다.
5200만 원
월 세전 4,333,333원
식대 등 (기본 20만원)
연 실수령액 43,373,712원·공제율 17%
2026.01 시행 요율 · 부양가족 외 추가 공제 미반영 · 실제 세액은 회사 및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상단 탭에서 연봉 입력 또는 월급 입력 모드를 선택합니다.
- 금액을 직접 입력하거나 프리셋 버튼을 클릭합니다.
- 부양가족 수와 비과세 식대(월 20만원 한도)를 설정합니다.
- 월 실수령액과 공제 항목별 금액을 확인합니다.
- 복사 버튼으로 결과를 클립보드에 복사할 수 있습니다.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자세히 알아보기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는 세전 연봉(또는 월급)을 입력하면 4대보험과 소득세·지방소득세를 차감한 뒤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을 계산해 주는 도구입니다. 한국 직장인이 "내가 연봉 X천만 원인데 한 달에 얼마나 받지?"라고 물을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숫자가 바로 이 실수령액이며, 이직 협상·재산 계획·대출 한도 산정의 출발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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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계산기는 2026년 1월 1일 시행된 28년 만의 4대보험 요율 인상을 반영합니다. 국민연금 본인부담은 4.5%에서 4.75%로(2033년 13%까지 단계 인상의 첫해), 건강보험 본인부담은 3.545%에서 3.595%로, 장기요양은 건강보험료의 12.95%에서 13.14%로 올랐습니다. 같은 연봉이라도 2025년 12월과 2026년 1월의 실수령액은 월 2~5만 원 차이가 나며, 본 계산기는 2026 요율을 기본으로 사용합니다. 부양가족 수와 비과세 식대(월 20만 원 한도, 2023년부터 10만 원에서 인상)를 정확히 입력하면 4대보험 공제액은 실제 급여명세서와 거의 일치합니다. 다만 소득세는 연말정산 기준으로 추정한 값이라 회사가 매달 떼는 간이세액표 기준 월별 명세서와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또한 회사별 추가 비과세 항목·노조회비·사내 복지기금 같은 항목은 본 계산기 범위 밖이며, 연말정산 결과에 따라 환급·추징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하세요.
이럴 때 사용하세요
- •이직 협상 — 새 회사 제안 연봉이 현재 연봉 대비 실제로 얼마나 오르는지 세후 기준 비교 (세전 500만 원 인상이 세후 350만 원만 늘어나는 경우 흔함)
- •신입·경력자 첫 월급 — 입사 첫 달 명세서의 공제 항목별 금액 사전 파악, 간이세액 적용으로 첫 몇 달은 약간 더 많이 떼이는 경우 미리 확인
- •비과세 식대 협상 — 같은 세전 연봉이라도 식대 240만 원(월 20만 원)이 비과세로 분리된 회사가 그렇지 않은 회사보다 연 30만 원 이상 실수령액 차이
- •부양가족 등록 시뮬레이션 — 결혼·출산·부모님 등재 시 인적공제 1명당 약 22만 원(과세표준 1,400만 원 이하 구간 기준)씩 세금 감소 효과 사전 확인
- •프리랜서·계약직 세후 비교 — 3.3% 원천징수만 떼는 사업소득과 4대보험·근로소득세를 모두 떼는 정규직 연봉을 같은 세후 기준으로 환산해 의사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