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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조사 자동기

받침 판별로 조사를 자동으로 골라주는 도구 — 평문 자동 보정·9종 결합·토큰 치환 3모드.

평문 입력

참고용 — 전문 문법 검사기는 아닙니다. 동사 활용형이 일부 잡힐 수 있어 결과를 한 번 검토하세요.

평문을 입력하면 잘못 쓰인 조사를 자동으로 검출하고 올바른 형태로 보정합니다.

사용 방법

1. 조사 자동 보정 (추천)

  1. 평문을 그대로 붙여넣습니다.
  2. 잘못 쓰인 조사를 자동으로 검출해 표로 보여줍니다.
  3. 아래 보정된 본문에서 수정된 조사가 강조됩니다.
  4. 참고용 — 동사 활용형이 일부 잡힐 수 있으므로 결과를 한 번 검토하세요.

2. 단어 + 조사

  1. 단어를 입력합니다. (예: 사과, 철수, 학교)
  2. 이/가, 을/를, 은/는 등 9가지 결합 결과가 즉시 표시됩니다.
  3. 각 결과 옆 복사 버튼으로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4. ㄹ받침은 (으)로에서 '로'로 처리됩니다.

3. 토큰 치환

  1. 본문의 조사 자리를 {이/가} {을/를} 같은 토큰으로 비워둡니다.
  2. 토큰 앞 단어의 받침을 자동 검사해 알맞은 조사로 치환합니다.
  3. 예: 사과{을/를} 먹었다 → 사과를 먹었다
  4. 이메일·챗봇 응답 같은 동적 템플릿 후처리에 적합합니다.

한글 조사 자동기 자세히 알아보기

한글 조사 자동기는 받침 유무에 따라 달라지는 이/가, 을/를, 은/는, 와/과, (으)로 같은 조사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도구입니다. 메인 모드인 '조사 자동 보정'은 평문을 그대로 붙여 넣으면 잘못 쓰인 조사를 검출해 추천 조사를 제시하고, 본문 전체를 한 번에 보정해 줍니다. '철수을 학교가 갔다'처럼 어색한 문장을 즉시 '철수가 학교를'로 고쳐주기 때문에 자소서 초안 점검, 챗봇이 생성한 응답 후처리, 이메일 발송 직전 점검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더 알아보기

판별은 한글 유니코드 음절 영역(0xAC00~0xD7A3)에서 ((코드 - 0xAC00) % 28)이 0이 아니면 받침이 있다는 표준 공식을 사용합니다. (으)로 조사는 ㄹ받침에서만 '로'로 처리되는 특수 규칙을 별도로 반영했습니다. 외래어·영문·숫자 끝 단어는 단순화를 위해 받침 없음으로 처리하므로, 영어 발음에 따라 결정되는 조사 같은 미묘한 경우는 결과를 한 번 더 검토해 주세요. 단어 결합 표와 {이/가} 토큰 치환 모드도 함께 제공해 한 도구에서 평문 보정·결합 확인·템플릿 후처리를 모두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사용하세요

  • 챗봇·LLM이 생성한 응답 텍스트의 조사 후처리 — '사용자을' 같은 어색한 출력 일괄 보정
  • 자소서·이력서 초안에서 빠르게 조사 오류만 골라내 검토
  • 이메일·공지문 발송 직전 점검 — 동적 단어가 들어간 문장의 조사 일관성 확인
  • 보고서·이메일 자동 채움 템플릿에서 토큰 치환으로 변수 단어의 조사 자동 결정
  • 게임 NPC 대사·아이템 시스템 메시지("OOO을(를) 획득했다") 자연스럽게 출력
  • 학교 알림장·마케팅 카피에서 학생/상품 이름이 매번 바뀔 때 조사 자동 처리

한글 조사 자동기 자주 묻는 질문

조사 자동 보정은 100% 정확한가요?
아니요, 참고용 도구입니다. 단어 마지막 글자의 받침과 그 뒤 조사 패턴을 기반으로 판별하기 때문에 동사 활용형의 끝 글자가 조사처럼 보일 경우 false positive가 날 수 있습니다(예: '먹는다'의 '는'). 본문이 길거나 발송 직전이라면 결과를 한 번 검토하고 사용하세요.
동사 활용형이나 명사 안 글자도 잡히지 않나요?
단어 끝 + 조사 + 단어 경계(공백·구두점·문장 끝)가 모두 맞아야 매칭하므로 '은행'의 '은'처럼 명사 안에 들어간 글자는 잡지 않습니다. 다만 '있는데, 먹는다' 같은 동사 활용형은 끝 글자가 조사 후보와 겹치면 검출될 수 있어, 보정 결과는 항상 사람이 한 번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영어·숫자 끝 단어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단어 마지막 글자가 한글 음절일 때만 받침을 판정하므로, 영문·숫자·기호로 끝나는 단어는 모두 받침 없음으로 처리됩니다. 영어 발음에 따른 조사 결정(예: APT는/이, IT는/이)은 자동화하지 않으므로 직접 검토하세요.
자동 보정 모드와 토큰 치환 모드는 무엇이 다른가요?
자동 보정은 사람이 쓴 평문을 입력해 잘못된 조사를 찾아내는 모드이고, 토큰 치환은 개발자·기획자가 템플릿에 {이/가}, {을/를} 같은 자리표시자를 미리 적어두고 변수 단어가 채워졌을 때 자동으로 알맞은 조사로 바꾸는 모드입니다. 자동 보정은 검사용, 토큰 치환은 생성용에 가깝습니다.
ㄹ받침은 왜 (으)로에서 다르게 처리되나요?
한국어 표기 규칙상 ㄹ받침 단어 뒤에는 '으로'가 아닌 '로'를 붙입니다. 예: 학교로, 서울로, 연필로(○) / 학교으로, 서울으로(×). 이 도구는 마지막 글자의 종성이 ㄹ인지 확인해 자동 처리하며, 자동 보정 모드에서도 '서울으로'를 '서울로'로 잡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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